캐스트로그 제품 소개
2026-10판창업교육·창업컨설팅 기업을 위한 프로젝트·전문가 섭외·전자결재 통합 플랫폼
1. 무엇을 해결하나
행사 하나를 치르려면 프로젝트를 열고, 세션을 짜고, 전문가를 섭외하고, 품의를 올리고, 지급하고, 정산합니다. 이 일들이 엑셀·메신저·종이 결재로 흩어져 있으면 '지금 어디까지 됐는지'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. 캐스트로그는 그 전 과정을 한 줄기로 잇습니다.
- 프로젝트에서 시작한다
- 행사명·발주처·사업연도·기간·예산을 열고, PM·부PM·담당자를 배정하고, 세션별 날짜·역할·필요인원·1인당 비용·장소를 잡습니다. 전문가 코드넘버가 자동으로 발급되어, 아직 사람이 정해지지 않은 자리도 먼저 관리됩니다.
- 그 자리에 사람을 붙인다
- 코드넘버 자리에 전문가를 섭외 요청하고, 수락서를 보내고, 전문가가 서명하면 참여가 확정됩니다. 수락서는 파일로 오가지 않고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- 돈이 움직일 때 결재가 붙는다
- 섭외 계획, 프로젝트 종료, 지급 — 금액이 걸린 지점마다 품의가 붙고, 전결규정이 결재선을 자동으로 정합니다.
2. 세 영역, 필요한 만큼만
전 기능을 강제로 쓰게 하지 않습니다. 공통 기반(프로젝트·세션·계정·권한·발송·통계)은 항상 열려 있고, 아래 세 영역은 회사가 쓰는 것만 켭니다. 나중에 추가해도 기존 데이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.
- 1. 전문가 섭외·관리
- 전문가 풀·연결·서류 수집, 코드넘버 자리에 실제 전문가 섭외요청·수락서, 평가·등급, 지급·세무
- 2. 품의·전자결재
- 품의서·결재라인·전결규정·대결/위임. 섭외계획·프로젝트 종료·지급에 결재 게이트가 붙습니다
- 3. 행사 운영 심화
- 프로젝트 21스텝 라이프사이클 기본 구성. 공개링크(설문·모집 등)·프로젝트 복제·보고서는 순차 제공 예정
- 4. 견적·내부실견적·정산
- 프로젝트별 견적서(자동계산·절사·버전) + 내부실견적서·정산서(원가·부가세 환급·수익률, 상급자 결재로 확정)
3. 권한 — 직급과 위임을 나눈다
회사 조직 그대로 6단계 권한을 씁니다. 전사 프로젝트 열람은 대표·이사만이고, 팀장 이하는 배정된 프로젝트만 봅니다.
- 레벨 1
- 회사의 모든 기능 + 임직원 계정·전결규정·발송 등 시스템 설정·관리. 주민번호 조회 지정자 관리는 이 레벨만
- 레벨 2
- 회사의 모든 프로젝트를 배정 없이 열람하고, 프로젝트에 담당자를 배정. 섭외·품의 실행
- 레벨 3
- 배정 프로젝트에서 전 기능 실행 + 레벨 4에 없는 4가지 — 프로젝트 개설, 보유자료 일괄 등록, 섭외 긴급 취소(확정 후), 문자 자유 발송. PL은 이 레벨부터(기본값)
- 레벨 4
- 배정 프로젝트에서 섭외요청·요청 회수(응답 전)·수락서·안내문자 등 실행. 개설·일괄 등록·긴급 취소(확정 후)·자유 문자는 불가. PM은 이 레벨부터(기본값)
- 레벨 5
- 배정 프로젝트에서 실무 입력 — 세션 계획, 후보 지정, 예정가, 첨부. 발송·상신은 위 레벨이 실행. 부PM은 이 레벨부터(기본값)
- 레벨 6
- 배정 프로젝트 조회와 일반 품의 상신만 (인턴·신규 입사 수준). 입력·실행 없음
4. 대표 업무를 나눠 맡길 수 있다
시스템 설정·관리 기능은 기능 단위로 위임합니다. 발송은 홍보 담당에게, 지급은 회계 담당에게, 계정은 인사 담당에게 — 기능마다 다른 사람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. 위임받은 사람은 다시 위임할 수 없습니다.
- 회사 정보·기본 설정
- ‘설정 > 기업관리’에서 사업자 정보·개인정보 보호책임자·주소·업종과 프로젝트 카테고리, 회사 로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. 임직원 계정과 금액에는 접근하지 못합니다.
- 사용 기능 요청 (계약)
- ‘설정 > 기업관리 > 사용 기능’에서 전문가 섭외·전자결재·행사 운영 중 쓰지 않는 영역의 사용을 캐스트로그에 요청하고, 요청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. 스스로 켤 수는 없습니다 — 계약 사항이라 캐스트로그가 승인합니다.
- 임직원 계정·직급
- ‘설정 > 임직원 설정’ 전체입니다. 가입 신청 승인, 직원 계정 직접 생성, 권한단계 변경, 비활성 처리, 직급 체계 관리에 더해 기능별 권한 문턱·역할별 최소 레벨 조정까지 포함합니다 — 대표가 올려 둔 통제를 이 위임자가 되돌릴 수 있으니 신중히 주세요. 대표 등급을 부여하는 것만은 대표만 가능합니다.
- 문자 발송 자격증명
- ‘설정 > SMS 설정’에서 문자 공급자(솔라피 등) API 키와 발신번호를 등록·교체하고 테스트 발송을 할 수 있습니다. 키를 다루는 권한이므로 문구만 고칠 사람에게는 아래 ‘발송 문구·템플릿’을 주세요.
- 발송 문구·템플릿
- 섭외 요청·세션 안내 등 발송 문구와 템플릿을 고칠 수 있습니다. API 키·발신번호에는 접근하지 못합니다.
- 전결규정
- ‘설정 > 전결규정’에서 금액 구간·결재유형별 결재선을 만들고 고칠 수 있습니다. 결재 흐름 자체를 바꾸는 권한이라 회사 설정과 따로 둡니다. 개별 품의를 승인하는 권한은 아닙니다 — 그건 결재선에 들어가야 생깁니다.
- 감사로그·보안 현황
- 감사로그와 보안 현황(주민등록번호 조회 이력·잠금 상태)을 읽을 수 있습니다. 회사의 보안책임자 자리입니다. 주민등록번호 자체를 조회하는 권한은 아닙니다.
- 데이터 반출
- 회사 데이터를 파일로 반출할 수 있습니다. 한 번에 회사 자료 전부가 밖으로 나가므로 감사로그 열람과 분리해 두었습니다.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주세요.
- 지급·정산 (금액)
- 지급 대상·지급 품의·정산 금액을 열람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. 대표·이사는 위임 없이도 가집니다. 주민등록번호 조회 권한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— 그건 세무 조회 지정자만 가능하며 위임할 수 없습니다.
5. 전문가는 자기 이력을 갖는다
- 전문가 소유 신원
- 이력서·경력 같은 신원 정보는 전문가 본인의 것입니다. 기업은 연결된 전문가만 조회하고, 서류는 허용된 범위에서만 봅니다.
- 테넌트 격리
- 섭외 이력·의뢰비용·평판 점수·프로젝트 정보는 회사별로 완전히 분리됩니다. 다른 회사가 얼마를 줬는지 볼 수 없습니다.
- 전문가 포털
- 전문가는 휴대폰 인증으로 로그인해 참여 일정·수락서·지급 내역·자기 이력을 봅니다. 여러 회사와 일해도 통합 이력은 본인만 봅니다.
6. 개인정보를 회사가 떠안지 않게 한다
지급명세서를 만들려면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합니다. 그러나 회사가 그 번호를 보관하면 그 순간부터 유출 책임이 회사에 남습니다. 캐스트로그는 보관 대신 필요한 순간에만 지나가게 설계했습니다.
- 기업은 번호를 보유하지 않는다
- 필요 시점에 조회만 합니다. 기본 경로는 화면 조회가 아니라 지급명세서 파일 자동 생성입니다.
- 조회 지정자는 최대 3명
- 대표가 직접 지정하며, 이 권한만은 위임·대결 대상이 아닙니다. 프로젝트당 조회 한도가 있고, 모든 조회는 전문가 본인에게 즉시 통지됩니다.
- 조회 이력은 회사가 직접 본다
- 누가 언제 무엇을 열었는지 보안 현황 화면에서 확인하고 감사로그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7. 발송은 회사 명의로
- 자사 발신번호·자사 계정
- 문자는 회사가 등록한 공급자(솔라피·알리고·NHN 등) 계정과 사전등록 발신번호로 나갑니다. 플랫폼이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.
- 업무연락과 광고를 구분한다
- 광고성 발송을 고르면 미동의자 자동 제외, (광고) 표기, 수신거부 링크, 야간 발송 차단이 시스템에서 강제됩니다. 담당자가 실수로 위법 발송을 하지 못하게 막습니다.
8. 회사 이름으로 쓴다 (화이트라벨)
- 회사 전용 주소
- castlog.kr/{회사} 로 회사 진입 화면이 열립니다. 회사 로고와 이름이 첫 화면에 나옵니다.
- 전문가가 보는 화면도 회사 얼굴
- 섭외 동의·서류 제출·수락서 등 전문가가 여는 모든 화면에 회사 로고와 이름이 붙습니다. 전문가는 캐스트로그가 아니라 그 회사와 일합니다.
9. 시작하기
- 연습모드
- 실제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고 전 과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. 가상 전문가와 섭외 이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- 최초 설정 안내
- 가입 직후 반드시 잡아야 할 설정(사용 기능·보호책임자·임직원·문자 발송·전결규정)을 한 화면에서 점검합니다.
- 화면 안의 도우미
- 화면 오른쪽 아래 챗봇에서 사용법을 묻고, 불편한 점·개선 요청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.